하루 종일 암것도 안먹고 전기장판에서 몸이나 지지고 누어있다가...
울엄니... 이마트 가자고 꼬시길래... 모자 푹~ 눌러쓰고 갔다가... 간만에 마트오니...급허기를 달래고자
초밥하나 사가지고 집에와서 혼자 처묵처묵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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